정토행자의 하루

양천지회
불법 몰라 어두웠던 삶이 불법 만나 당당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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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이

감사합니다.
글을 읽다가 울컥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솔직한 글에 감동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희망이 생기고 도반님들이 계셔서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2023-01-25 07:56:11

견오행

전현규님, 불법과의 인연이 너무나 적절한 시기에 이뤄지지 읺았나 싶습니다. 그 인연도 현규님의 공덕이지 누구의 공덕이겠습니까? 불법의 묘험을 체득하며 살아가시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입니다.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3-01-25 07:49:05

정광명

보살이 되어가는 길이 바로 이런것이구나..느껴집니다..
자신을 직면해나가는 용기에 응원과 박수를 보내며 저 역시 꾸준히 정진해나가야겠다는 마음을 다시한번 다져봅니다..

2023-01-25 07:46:01

희장엄

사례담 읽으며 울다가 웃다가 했습니다. 울면서 내가 왜 울지? 하며 돌아보니, 과거 어려웠던 일이 생각나서구나 알게 되어 현규님처럼 저에게 말합니다. 그 동안 힘들었구나 하고~~ 사례담 읽으며 위로 받고 감동 받고....참 감사합니다. _()_

2023-01-25 07:28:59

라일락

솔직하게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이 되어주어 감사합니다.
잘 배우겠습니다.

2023-01-25 07:23:06

김정은

고맙습니다.
동감하면서 저도 정진합니다.

2023-01-25 07:22:42

오흥란

전현규님 수행담 읽는내내 감동으로 찡했습니다. 어려움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는 모습에서 많이 배우고 용기를 얻었습니다.
이 길을 함께 가는 도반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2023-01-25 08:24:53

이무희

깨닫고 변화해 가는 과정 하나하나가
귀하고 감동적입니다
고맙습니다
함께하는 도반임에 자랑스럽습니다

2023-01-25 07:20:58

무량원

감동적인 수행담에 눈물이 났습니다.
장하십니다!
부모님에 대한 감사도
"네 잘못이 아니야!" 라는 말씀도
나를 괴롭힌 상대에 대한 이해와 자비도 감동입니다. 일어난 일은 다 좋은 일이듯 권고사직의 일이 이렇게 수행의 길로 이끌었네요.
첫 댓글 달아 영광입니다.

2023-01-25 07: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