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양천지회
불법 몰라 어두웠던 삶이 불법 만나 당당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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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감사합니다.

2023-01-25 10:57:36

무구의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1-25 10:38:49

김남희

전현규님,
정말 불법만나 당당해진 이야기를 읽고 가슴 뭉클했습니다.
불교대학 담당으로 언제나 든든하게 도와주시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고맙습니다~*

2023-01-25 10:00:57

장윤진

마포독수리오형제(마독오)의 막내 현규도반님!!
귀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대견하고 뿌듯하고 뭉클한 마음입니다. 성큼성큼 걸어가는 그 길을 응원합니다!!

2023-01-25 09:50:25

이영미

현규님~
수행도반으로 쭈~욱 함께 가요

2023-01-25 09:43:05

배병갑

현규님이 아픈 상처인데도 가볍게 드러내는 수행담을 보니 그동안의 수행이 참답게 느껴집니다. 도반들의 수행담은 늘 나를 돌아보게 하면서 가르침을 줍니다.

2023-01-25 09:17:23

강희선

우연히 읽게되었는데 감동스러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2023-01-25 09:17:05

추향자

젊은 행자님 소식이 부모뻘의 나이로 읽어보니
젊은이들의 이야기.사정을 알아가서 좋고
정토행자되어 변화됙 삶의 모습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2023-01-25 09:16:27

쫌생이

어제 별거 아닌일 갖고 배우자와 목청껏 싸웠는데 너무 비교되게 느껴지네요.
네라는 한마디가 왜이리 어려운지..

2023-01-25 08:21:52

실수

스크롤을 내리다 '신고' 버튼을 잘못눌렀습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2023-01-25 08: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