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지렁이와 같은 삶_-향취법사님 마지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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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화

법사님 수행담 감동입니다.감사합니다 🙏

2022-11-25 09:12:20

이서미

글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2022-11-25 09:07:14

김복분

고맙습니다
함께할수있었던 시간들에 감사드리며 우리는 소중한 도반이며 자랑스러운 정토회모자이크붓다클럽멤버임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향취법사님 고맙습니다()

2022-11-25 09:02:57

지은영

정토회에 보배가 많이 모여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습니다!!!!^^

2022-11-25 08:47:15

윤혜숙

선배 도반님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가슴 깊은 울림이 있습니다. 진심어린 이야기와 그런 삶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11-25 08:35:39

김정은

글 쉽게 읽히고 법사님 삶에 감동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용히 세상을 이롭게 하는 삶에
동참해 봅니다.

2022-11-25 08:25:49

견오행

수행의 깊이가 느껴집니다. 진흙속에서 꿋꿋하게 스스로 빛나는 연꿏의 모습입니다. 훌륭한 수행담에 경의를 표합니다. _()()()_

2022-11-25 08:20:31

현광 변상용

누가 봐도 옳은 일을 많이 하시고 또 정토회에서도 불사의 여왕이랄만큼 정신없이 활동을 하셨군요.
편안한 미소 속에 그간의 어려움과 뿌듯함이 공존하는 듯 하네요.
차분하지만 꽉찬 수행담 잘 들었구요 긴 얘기 잘 정리해 주신 편집자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22-11-25 07: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