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지렁이와 같은 삶_-향취법사님 마지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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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흥란

'지상층의 우아함을 위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지하층에서 전기, 기계 설비 등을 봐주고 있습니다.'
정토회를 일구어 온 모든 분들을 표현하는 말이 아닐까 합니다. 법사님 수행담 읽으니 힘이 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지렁이 법사님♡

2022-11-28 16:55:12

정영희

말보다 편안함과 따뜻함이 묻어나시는 향취법사님

2022-11-25 18:07:11

안명순

법사님 답례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2022-11-25 16:31:24

한인구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2022-11-25 14:31:54

박춘길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몸이 피곤하지 않아 아침에 잘 일어나고, 저녁에도 그리 피곤하지 않아 저녁을 할 수 있는게 복임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1-25 11:44:53

세숫대야

한 마디의 가르침으로 바로 자신의 행보를 수정하는 행동력에 감탄이 됩니다~
가르쳐 주시는 뜻 잘 새기며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11-25 11:05:20

원선희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지렁이처럼 조용히 세상을 이롭게…
마음에 큰 여운과 울림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1-25 10:42:08

무량음

담담하면서도 꾸준히 치열하게 나아간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개인의 괴로움해결이 아니라
사회에 보람되는 일에 오로지 집중하는 삶은
항상 저에게 놀랍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1-25 09:42:29

아르

법사님의 활동과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22-11-25 09:27:41

무심명

몸이 성해서절을할수 있어서감사하다.나를 돌아보는 힘과 다른 사람들이 답을 찾아가는 것도 보인다. 지렁이도 자꾸 보니 귀엽다. 작은일도 쪼개서 한다. 인상적이고 저에게 울림이 있었습니다.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11-25 09: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