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의
살살살 긋고 있는 한 사람 추가합니다 덕분에 알았어요 성냥개비 부러질까봐 겁났나 봐요
2022-06-27 10:01:17
자재행
너무 솔직한 보살님의 생각에 맞 장구를 치고 싶도록 웃음이 나왔습니다. 위안이 되었습니다.
수행을 해도 형편없는 마음이 나 혼자가 아님에요.
15분 유통기간도 백퍼 동감입니다.
저도 살살 키는 성냥불입니다. 좀더 뜸들이고 확 켜버릴 날을 기대하면서요
2022-06-27 09:46:51
금강
글을 읽다보니 저는 더 살살살살 긋고 있네요. 그래도 정진하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도반님과 함께 가서 좋아요!
2022-06-27 11:18:53
space
살살살~과 확~긋고 탁! 깨닫는다!
아직은 살만해서~~
고맙습니다.
2022-06-27 09:29:14
광명정
하하하! 읽는내내 웃음이 새어나옵니다.
나와비슷한 사람이 또있어서~ㅋㅋ
검게 그을린 성냥불사진에 빵터졌습니다.
수행은 모르겠고, 재치가 이만저만 아닙니다.
성불 하소서~~^^
2022-06-27 09:07:18
보통사람
마음에 와닿는 글로 인해 아침부터 마음이 뭉클합니다. 불법 만나 삶이 풍요러워지고 스님 만남 삶이 가벼워져 정말 행복합니다.
2022-06-27 08:47:06
유재근
너무나 공감되는 이야기 입니다~ㅎㅎ
2022-06-27 08:36:34
견오행
포기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수행의 근본입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06-27 08:15:53
김진의
이 아침이 행자님 덕에 밝아졌습니다.
읽는 내내 재밌고 또 재밌습니다
확 깨달아 버릴까봐 살살살 긁는 중....ㅎㅎ
겸손함이 그냥 그대로 느껴집니다
어느날 얼떨결에 확 그어진 불길로 모닥불 피워놓고
보살님들 모여 두런 두런 이야기꽃 피우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2022-06-27 08:16:53
김정림
있는 그대로 나눠주신 말씀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밥을 먹듯이 그냥 기도합니다.
2022-06-27 07:5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