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살살살, 17년째 긋는 성냥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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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bee

글이 아주 맛깔집니다. 그리고 나의 꼬라지를 보게하네요... 물처럼 맞추겠습니다. 기도는 내 마음의 아침밥
일어나면 기도한다...하고 그것으로 만족하는 나의 생활을 돌아보게 합니다.... 살펴보겠습니다

2022-06-28 11:27:31

기도문

참고 알아차리고 숙이는건 내취향이 아니다.
좀 할만한걸로 바꿔보자.
제 스타일이십니다

2022-06-28 09:17:18

배병갑

17년을 하고도 기도가 싫으시단 표현을 하시니,,,,
고작 4년을 그것도 건성으로 했다고 밖에 볼수 없는 저는 그래도 산중턱은 오르고 있는게 아닌가 했는데 아직도 산아래 머물고 있군요. 각성 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6-28 08:33:02

진영희

저도 돌아보게 하는 체험담입니다...감사합니다...

2022-06-28 06:32:02

전성숙

솔직한 글 잘 읽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2-06-28 06:06:18

김흥수

기도는 내 마음의 아침밥 ...
잘 읽었습니다. 정진하겠습니다.

2022-06-27 21:54:36

박숙경

절 하기 싫어서 17년간 빠지지 않고 절하는, 가늘고 길게 , 성냥 살살 긋는 1인 추가요. 많이 공감이 되는 글 입니다.

2022-06-27 17:33:11

지혜승

저도 절하기 싫은 1인이라 공감도 되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 글이 기다려집니다 팬입니다♡

2022-06-27 15:20:17

선안주

"마음은 항상하지 않는데 하기싫은 기도는 왜 항상하는지" 늘 기도하면서 싫은 마음만 들던 저도 성냥을 탁 그어
이 어리석음을 들여다봅니다. 맛깔난 긍정의 에너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6-27 13:59:10

현광 변상용

'물처럼 맞추겠습니다' 란 기도문 멋지네요. 여러개 그릇 중에 왜 소주잔이 눈에 확 들어오는지. '술처럼 맞춰 볼까~'
어긋나 보자던 딸래미들은 과연 얼마나 어긋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ㅎㅎ
성함이라도 알려주시지 그냥 편집팀으로 퉁치셨군요. 사진만으로는 알아볼 수가 없어서.
월요병을 확 날려주는 재미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2-06-27 10:4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