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당
투덜거리면서도 시어른들을 모신 것을 보니
그 공덕 또한 헛되지 않았기에 여기까지 오셨나 봅니다 ..
열정적으로 사는 모습에서 에너지를 듬뿍 안고 갑니다 ~~~*
2022-01-26 09:14:21
꽁하는 마음
"참는것과 화를 알아차리는것은 확실히 다르다"저도 경험해보고 싶네요!
2022-01-26 09:06:57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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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6 08:08:10
겨울나무
부처님 법문처럼 느껴집니다
감동적입니다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1-26 08:04:26
박순월
불교에관심을갖고있는데한발내딛는마음으로
짬여해보려합니다
2022-01-26 07:39:29
김순희
윤명란님의 수행담을 잘 들었습니다. 너무 감동이고 아름답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
2022-01-26 07:3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