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달서지회
부처님께 배웠습니다
본문보기

박신영

저도 돕는이를 해보고자 교육을 받고 있지만 자꾸 물러서는 마음이 올라옵니다. 도반님의 나누기을 읽고 힘이 나지만 아직 반신반의하는 내마음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8 06:00:25

정광명 이은여

보살님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시집살이 하신 내용읽으니 제가 했던 시간들은 아무것도 아니였네요
함께 하니 감사합니다
호탕한 보살님 항상 응원합니다

2022-01-27 12:39:37

이정선

보살님께 배웠습니다^ ^

2022-01-27 08:14:41

정 명

아무리 예전이라지만 이렇게 시집살이하셨으면 정말 힘드셨을텐데, 꾸준한 수행과 봉사로 극복하신 모습이 참으로 놀랍고 귀감이 되십니다
정토회에는 배울 수 있는 도반님들이 많이 계셔서 더 좋네요
윤명란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 많이 전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김국화, 한숙님 좋은 글과 편집 감사합니다

2022-01-27 06:45:40

손복희

보살님 잘 읽었습니다.
시부모님 모시고. 삼년동안 삼백배 정진도 대단하네요.
있는그대로 보살이십니다.
감동이 넘치네요~~^^

2022-01-26 22:37:30

반야지 안현주

아들과 교복으로 싸우셨다는 부분에서
지난날 아들과 별것도 아닌 일에 얼굴 붉혔던
일들이 떠올라서 저도 다시한번 참회해봅니다.

건강하십시요^^

2022-01-26 10:47:00

전등명

보살님. 감동이 물결칩니다. 보살님의 생생한 경험담이 법문입니다. 존경합니다.

2022-01-26 10:22:24

김석영

아이에게 화가 많은 저도
도반님처럼 300배 정진을 해서라도
업장을 소멸하고 싶습니다.
강건하신 모습에 고개 숙입니다.

2022-01-26 10:05:07

전근혜

윤명란님 든든하고 짱이심다 나이는 핑게에 불과함을 배웁니다.고맙습니다

2022-01-26 09:46:09

현광 변상용

종갓집 맏며느리 역할 듣기만 해도 숨이 턱 막히는 거 같은데 잘 버티어 내셨네요. 지금 돌아보면 다 수행거리 아니였을까 싶어요.
내 그릇만큼 법문이 들린다는거 저도 정말 실감하고 있습니다. 그날그날 다른 그릇들 ㅎㅎ
나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여기저기 잘 쓰이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에서 저를 돌아봅니다.
잘 들었습니다~

2022-01-26 09:3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