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동광주지회
모든 것을 내 문제로 볼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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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신

보살님 글에서 보니 더 반갑습니다
정토회에 보탬이 되도록 항상 열정을 다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화이팅~~~

2022-01-24 19:09:37

해인월 신승희

감동입니다

2022-01-24 16:57:40

문지현

보살님 ~ 환한 웃음 뒤에 힘든 여정이 있었는지 몰랐네요~
늘 환하게 웃는 모습이어서 타고난 성격이 밝으신 분인줄 알았습니다~
보살님덕분에 깨달음의 장을 다녀올 수 있어서 늘 고마운 마음입니다~
보살님~ 고맙습니다 ~^^

2022-01-24 16:39:02

현광 변상용

왜 힘든 일은 한꺼번에 닥치는지 어려웠을 지난 일들을 담담히 풀어내시는데 제가 다 한숨이 나오네요.
총무 소임 6년 하셨으면 부처님 고행 6년과도 맞 먹을거 같네요. 그 어려움 어느 정도 알지요. 고생하셨습니다.
맨 처음의 환한 웃음이 지금을 잘 나태내주는 것 같습니다. 또 배우고 갑니다~

2022-01-24 16:06:15

이미숙

열정덩어리 손정현님 반갑습니다. 자주 뵙지만 모르고 있던 지난 세월이 켜켜이 있었네요
긍정과 기도의 힘으로 오늘의 밝은 모습이 있었구나 알아지네요
“ 모든 것을 내 문제로 볼 수 있습니까?” 법사님의 질문을 나에게로 돌려보며
손정현님과 함께 가는 도반인 것이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2022-01-24 10:42:59

김정희

선배 도반님의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저도 이렇게 이 길을 가겠구나 하면서 읽었습니다.

2022-01-24 10:07:23

강현화

모든 것을 내 문제로 볼 수 있습니까? 라는 법사님 말씀에 저도 멈추어 서게 됩니다 상대의 입장을 온전히 이해하고 존재자체만으로도 존중받아야 하는데 있는 그대로 인정하지 못하고 무시하거나 무관심하거나 부족함을 찾았습니다 경전대학을 준비하시며 늘 사시예불을 하시며 마음을 경건히 하셨다니 부끄러워집니다 소중한 이야기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2-01-24 09:29:45

명주행이미자

2016년 처음 남산순례 갔을때 제나이 51살 아줌마를 아가씨라고 불러줘서
신선했고 그해 불대특강인가로 문경갔을때 대강당에서 당차게 사회보신모습이
인상적이었고 그후로도 간간이 정일사때도 각종행사 쨤짬이 광주법당에서
자주뵈었던 기억이 납니다
먼지가 날아가 가시가 되지 않았나 하는 말씀이 참 귀하게 들리네요~
저두 매번 참회기도의 내용입니다

2022-01-24 09:05:18

명륜행

작년 임시기간 동안 통일의병활동 이동수업을 경기도에서 전라도로 갔었지요. 그곳에서 손정현님을 뵈었는데 오랫동안 기억이 났습니다. 따뜻한 카리스마~^^
법회에 참석하신 모습과 질문하는 모습 뵈었을 때도 반가운 마음이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길요~

2022-01-24 09:00:41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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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4 08:2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