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동광주지회
모든 것을 내 문제로 볼 수 있습니까?
본문보기

곽중경

삶속에서 기도로 승화하기가 어려운길인데
부처님 진리의 길을 나아가게 된 것이
깊은 인연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제 삶에 귀감이되고
훌륭하십니다.

2022-01-25 16:31:44

큰바다

넘치는 에너지의 바탕에는 많은 시련과 꾸준한 정진의 힘이 있었나봅니다.
솔직한 마음 나누기가 참 고맙습니다.
우리는 소중한 도반입니다.

2022-01-25 15:36:42

명원

법당 소사 쓰며 어떤 마음이었을지 공감합니다.
일으킨 먼지 덕분에 에너지 전달 받아 재밌었습니다.
정현 화이팅!

2022-01-25 10:33:27

대호

늘~ 응원하겠습니다.
켜켜히 살아온 세월의 뒤안길이 모두 보살도 이십니다.
이제는 붓다의 삶으로 평온하고 평화롭고 행복하세요~_()_

2022-01-25 07:32:01

이연

'길가에 핀 한포기 풀과 같다'
감사합니다.
'가까이 보아야 사랑스럽다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
좋은생각. 글. 감사히 공유합니다.

2022-01-25 07:08:35

혜등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5 06:08:23

강수정

길가에 핀 한 포기 풀과 같다는 명심문이 진정 자신을 내리는 겸손함이 느껴집니다
감동입니다.

2022-01-24 22:08:15

이병임

언제나
저의 총무님이십니다
순천에서
버팅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1-24 21:01:31

정혜경

저에게는 순천법당=손정현보살님이었습니다.
순천법당 총무님으로서 선배도반님으로서 항상 든든했습니다.
이제는 도반으로 같은 길을 갈 수 있어 참 좋습니다. ^^

2022-01-24 20:48:53

박선

감동입니다.
보살님의 수행담을 읽으니 봄불대 입학하던 시절이 새록새록 생각납니다.
보살님은 언제나 편안하고 따뜻한 분으로 다가옵니다.
고맙습니다.

2022-01-24 20: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