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제향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_지렁이 엄마의 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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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2-18 10:55:03

견오행

법사님의 실행과 공덕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_()()()_

2022-02-18 10:18:27

혜당

지혜 얻고 갑니다 ~~~*

2022-02-18 09:32:32

장미라

와~ 멋지세요ㆍ
당당함이 여기까지 전해집니다ㆍ
읽는 내내 편안하고 즐거웠습니다ㆍ
옳은 일은 마땅히 해야 옳다" 이말이 떠오릅니다ㆍ
난 뭘 했나? 웃음이 납니다ㆍ왜냐하면 어제 눈에 불을 켜고
인터넷으로 꽃무늬 원피스를 찾아 하도 많이 다녀서 이미 산것처럼 느껴질 정도였거든요ㆍ참회합니다ㆍ 저도 이젠 바른 길로 가는데 눈에 불을 켜고 살겠습니다ㆍ참 좋습니다~♡

2022-02-18 08:51:12

현광 변상용

세상에나! 먹고 남은 걸 지렁이에게 주는게 아니라 지렁이가 먹는만큼만 나오게끔 사람이 먹자 란 생각을 하시고 그걸 또 실천을 하시다니요!
지렁이 엄마 란 단어가 정말 딱이십니다.
어젯밤에도 꾸역꾸역 뱃속으로 음식을 밀어넣었던 제가 부끄럽습니다.
더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고맙습니다~

2022-02-18 08:46:28

연향

기도하면서 몸도 뛰어넘고, 마음도 뛰어넘어 보았습니다. 저도 꾸준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22-02-18 08:42:58

윤용순

존경스럽습니다.
"다른 사람 눈치 보면서 전적으로 뛰어들지 않으면 습관을 바꾸는 것이 어렵다."라는 말씀이 마음에 남습니다.
꾸준함, 눈치보지 않은 실천을 담고 싶습니다.
감동적인 환경실천이야기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2-02-18 08:47:33

유소분

감사합니다. 무슨 소리를 하면 당연히 들을려고 해야한다. 마음에 새깁니다.

2022-02-18 08:29:44

금광화

무언가 마음을 먹었다면 별난 인간으로 보이는 것에 연연하지 말아야한다...라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
아무리 싸도 비닐에 담겨져 있으면 사지 않는다..실천해보겠습니다~!

2022-02-18 07:39:19

정 명

정말 환경 실천을 "지독"하게 해오셨네요!
그 열정과 행동력에 절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감동적인 나누기 들려주시는 제향법사님과 잘 전해주시는 정토행자의 하루 담당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2-02-18 07:3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