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제향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_지렁이 엄마의 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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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희

법사님 얘기를듣고나니 부끄러운맘입니다 지혜롭고 단호하신 법사님 존경합니다 저도 그렇게 살아보도록 한가지라도 삶에 적용해보겠습니다

2022-02-20 12:53:56

최수미

업식을 바꾸려면 단호해야한다는 말씀, 새깁니다.

2022-02-20 11:27:59

휘릭

지렁이. 글을 읽고 지렁이에 대한 선입견이 없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금 더 맑아졌습니다. 쓰레기문제에 대해 제 생활을 점검해보겠습니다.좋은 사례를 먼저 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2-19 16:13:45

원행심

대단하십니다. 고맙습니다. 제로웨이스트 실천이 쉽지않으나 나름 실천하고 있습니다. 제로웨이시트에 더 가까이 가도록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2022-02-19 14:49:42

고현희

과소비를 하면서 환경걱정을 하고있었습니다
오늘 글을 읽으며 많은 정보를 얻어갑니다
나부터 ..오늘부터 동참합니다

2022-02-19 05:58:14

굴뚝연기

ㅎㅎㅎ이젠 하다하다 지렁이까지 들고오냐는 남편분과의 대화도 잼있어 웃고,제목도 넘재치있네요^^편안해 보이시고,멋지고 멋있으세요^^* [저는 기도하면서 몸도 뛰어넘고, 마음도 뛰어넘어 보았습니다. 그 힘이 저의 내공이 되었습니다.] 많은 것을 느끼고 깨치게되네요^^중간중간 제목들도 넘 위트있고 잼있게 편집하셨어요^^알차게 잘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보살님 짱!

2022-02-19 02:16:55

최선웅

예전에 자주 뵙고 도움 받았던 법사님을 이렇게 인터넷으로 라도 뵙게 되니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2022-02-18 17:52:32

이은여

이런 환경실천을 하시는 법사님이 계셨다니 경이롭습니다
생태를 결국에는 사지않으시는 단호함
제모습이 부끄럽습니다
법사님 다음 이야기가 더 기다려집니다

2022-02-18 17:23:46

신명옥

기도로 몸도 뛰어넘고, 마음도 뛰어넘으셨다니 부럽습니다. 언젠가는 저에게도 그런 간절함이 있으려나요?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2-18 16:19:00

김미래

법사님을 통해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2-18 11:3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