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제향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_장발장을 꿈꾸던 선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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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

오래 전 일이지만 생생하게 와닿는, 수행과 변화의 이야기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_()_

2022-02-11 15:59:45

원행심

불연 공덕이 참으로 크십니다. 법사님 이야기 참으로 고맙습니다.

2022-02-11 14:41:25

이주현

법사님. 지난번 큰 가르침 주신 것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니 희미해지면서 예전 상태로 돌아가려고 하네요. 참회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2-02-11 13:30:25

정광명

법사님의 호탕한 웃음에 담긴 의미가 고뇌를 털어버린 자의 자유로움이였음을 느끼게 됩니다..법사님과의 인연에 소중함과 감사함과 감동이 함께 합니다..법사님 건강 잘 유지하셔서 저희들 곁에 오래도록 머물러주세요~

2022-02-11 13:14:44

정옥

제향법사님과 한번의 면담을 하게되었는데 저의 생각을 뛰어넘는
뭔가가 있음을 알았습니다.
법사를 한다는것 자체가 이미 스승임을
느낍니다.

2022-02-11 12:40:25

박순애

법사님께 '감사합니다 '절합니다.
저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모쪼록 건강하세요♡

2022-02-11 11:27:02

서초동 무애화

법사님 수행담을 이렇게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불법이 왜 진리인지 알겠습니다.

2022-02-11 10:33:35

이경혜

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전생에 무슨 복을 지어 이런 글을 읽을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지 그저 감사합니다. 다음 글이 기다려집니다._()_

2022-02-11 10:01:17

현광 변상용

한편의 수필 읽듯이 한번에 쭉 읽혀지는 재미있는 글이네요. 어! 벌써 끝났네 할 정도로.
30년전 상황이 제게도 너무 생생하게 전해지네요. 기억력이 엄청 좋으신가 봐요 ^^
다음번 글이 몹시도 기다려집니다~

2022-02-11 09:48:08

김태순

코끝이찡~
눈물이또로록...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2022-02-11 09:3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