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님의 지나온 열정을보며
저도 열심히 힘을내어봅니다.
계속 수행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2-13 21:52:59
정안진
아직 새벽일어나는게 안되어 수행을 못하고 있고
마음만 무겁습니다.
다시 마음을 되잡아 실천해 보겠습니다.
법사님의 길을 반이라도 따라 수행할수 있기를 원을 세워 봅니다.
감사합니다.
2022-02-13 12:06:54
박신영
기도가 할 수 있는 시간이 복인줄 알고 부지런히 하겠습니다. 법사님의 죽어도 기도는 한다. 저도 그런마음으로 꾸준히 합니다 . 감사합니다
2022-02-13 05:53:25
휘릭
새벽5시기도 시간을 지키겠습니다. 잠시 한 생각에 놓쳤습니다. 회개합니다.
2022-02-12 15:52:03
김학연
이유를 잘 모르겠는데 눈물이 쏟아지려고 합니다. 지하철안이라 울수는 없고...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알듯 말듯한 법사님의 어려움이 아프고, 너무나 열심히 하셨던 모습에 감동도 하였습니다. 가끔 법회때나 모임때 토막토막 들었던 이야기도 같이 섞어집니다. 좋은본보기로 계셔서 감사합니다. 관점을 잘 세우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올라옵니다
2022-02-12 11:19:47
에르드네
법사님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다음편이 기다려집니다.
2022-02-12 10:15:07
정 명
제향법사님 이야기 언제 끝나는줄도 모르고 잘 보았습니다
처음부터 랜선에서 60대의 스님을 뵌지라, 젊은 스님의 법문을 바로 앞에서 들었을 때는 어떤 느낌일까 참 궁금하네요
아무리 좋았다 해도 법사님 정도로 열정적으로 하진 절대 못했을 것 같네요 ^^;
다음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대중법사님 이야기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2022-02-12 06:56:15
굴뚝연기
참 단아하시네요^^홍제동 법당이 가게 바로 옆에 있었다니!스님 직강을 들으시고,스님과 함께 나누기를 하시다니‥정말 복이고 가피이고 스님과 깊은 인연이셨네요^^그 시간들이 부럽기만하네요~
2022-02-12 01:07:47
무구의
감사합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법사님들 수행담이 매 주 금요일마다 올라오니 한 주 한 주 띄엄띄엄이어서 그런지..
독자로서 흐름이 많이 끊기네요.
쭉 이어서 올라오면 더 좋을 거 같은데요.^^
2022-02-11 22:16:26
태지영
저는 그 시간에 모래시계 보고 있었습니다 법사님!
변하고는 싶은데 수행에 첨벙 뛰어들기는 싫은 마음을 가졌습니다
하루에도 열두번 재고 또 재어보는 이 얇팍한 마음을 법사님처럼 탁 내려놓고 싶습니다!
함께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