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향실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_새까매지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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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진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15 19:07:55

정 명

결혼생활 시작부터 너무 힘드셨겠네요
스님 법문을 처음 들으셨을 때의 환희심이 어떠셨을지 짐작이 잘 가지 않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되는 마음입니다
좋은 글과 편집에 수고해주신 많은 도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2-01-15 07:08:08

굴뚝연기

아‥스님을 그렇게 빨리 만나셨군요~~편지에, 스님께서 기도문을 주신것도 인연이신거같아요^^스님글씨체를 볼 수있어좋으네요^^코팅을 해두면 종이가 덜 상할텐데요ㅜ 대성사 위치가 예술의전당 뒤였군요~저는 정토홈피에,정토회설립이 88년이라 그런줄알았는데,서초회관건립은 99년이셨군요?ㅜ스님연세 50 거의다되셔 회관이 탄생했군요ㅠㅠ향실법사님 참 고우신 분 같아요^^*

2022-01-15 09:33:12

일향화

30년이 다 되어가시는군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탄광촌에서 시집살이 거의 드라마에나 나오는 얘기일법한데 그 시절을 어찌 지내오셨는지~화장실이 하나였다는 얘기에 헉했습니다 스님이 주셨다는 메모도 너무 재미있어요 온갖 것 다 하라고 해놓고 끝에 ,평생 ,써있는거 보고 웃었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할게요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1-14 23:15:45

서순영

향실 법사님 글 잘 보았습니다. 법사님 이야기를 읽으니 마음이 숙여집니다. 남편한테 아직도 나를 고집하고 내가 옳다고 남편을 미워하는 면이 있습니다. 다음 이아기를 빨리 보고 싶습니다.

2022-01-14 15:43:35

월광

향실 법사님! 참 고맙습니다. 서초법당 총무님 시절 제가 처음 뵈었습니다. 참으로 목소리도 곱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저를 맞이 해 주셨습니다. 함께 수행자의 길을 갈 수 있어서 든든합니다.

2022-01-14 14:56:57

최시은

향실 법사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잘 새길께요.^^

2022-01-14 11:48:16

태홍

감사합니다. 향실법사님 글 잘 읽었습니다. ㅎㅎ 스님이 주신 메모지를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게 참 놀랍습니다.
수업에서 저에게 해주신 말씀도 늘 기억하겠습니다.^^

2022-01-14 11:02:02

민정하

드라마보듯 다음주 금요일 기다려집니다. 물으면 명쾌하게 말씀해주시는 향실법사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22-01-14 10:43:16

김정희

''바로 이거구나. 아! 나는 지금 죽어도 괜찮아.’라고 할 만큼 법문을 듣고 난 후 모든 분별이 끊어져 새털처럼 가벼웠습니다.''
법사님의 그때 마음이 저에게도 고스라니 전해져 제 마음도 지금 새털처럼 가볍습니다.

2022-01-14 09:5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