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고우셔서 고생 안하셨을 것 같았는데, 많은 어려움 속에서만난 불법을 생활 속에서 그대로 증득하시며 살아온 모습이 큰 가르침으로 다가옵니다. 감동입니다.
2022-01-16 11:51:05
최수미
“그렇게 살고 있는데요.” 하는 대목에서, 그리고 싸늘해졌다는 스님의 눈빛을 상상하며, 크게
웃었습니다.
겉마음과 속깊은 곳의 마음,
이 큰 차이를 깨닫게 하네요.
다음 글을 기다립니다.
2022-01-16 10:39:13
이소현
정말 잘 읽었습니다. 법사님들의 이야기 정말정말 궁금했는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1-16 10:03:09
이동렬
옛날에는 아버지들 중에 아들을 얻고저 첩을 두신 분들이 가끔 있었음을 압니다. 그리고 그들의 자식과 형제들 그리고 친인척 간의 알게 모르게 , 수모와 차별에 힘들어 하던 많은 사람들을 보아왔습니다. 남자들의 무책임함과 자신만의 욕심을 채우기 위하여 저지른 일들이라 생각하면서도 일응 같은 남자로서 이해가 되기도 하였었습니다. 이제 환갑이 지나 인생을 돌이켜
2022-01-16 09:44:05
신광섭
법사님의 삶이 녹아 있음이 느껴집니다. 얼굴도 모르지만 향실 법사님과 이렇게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공간에 있음에 감사합니다.
다음편이 기대 되네요...
2022-01-16 09:14:46
대거화박순천
향실법사님, 소중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탄광촌에서 혼자 신혼살이를 하신 심정이 어떠셨을까 먹먹해집니다. 다음 이야기 기대됩니다.
2022-01-16 09:08:47
자재왕
읽기 시작하면서 눈물을 닦았습니다. 달력에 발행일 날짜를 모두 동그라미 쳐 두었네요.다음 이야기 기대됩니다.
2022-01-16 07:39:05
이병근
전쟁의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감동입니다~
기도문이 저에게 잘 적용이 됩니다~ 저두 이 기도문으로 절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