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광명지회
나에게 할 수 있는 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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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간등

많은 소임을 하고 계시지만 아직 능력의 반 밖에 안 보여 주신 거 같은 느낌입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1-11-05 07:44:52

일향화

우연히 정토행자의 하루 지나가는데 거사님 이름이 보여 얼른 들어와봤습니다 ㅎ 지원팀장때 헌신적으로 일해주신것 항상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다른 지회로 가셔서 쬐금 섭섭하지만 앞으로 화상뿐 아니라 오프라인때 반갑게 뵐날이 오겠지요~잘 읽었습니다^^

2021-11-05 07:43:39

다보행

잘듣고 잘읽었습니다^^ 드디어 정토행자의 하루에서 뵈어 좋습니다. 항상 세심하게 챙겨주시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2021-11-05 07:3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