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일님! 참 고맙습니다. 일어난 일은 모두 좋은 일입니다. 수원 불대에서 졸업 하셨더라면 귀하신 분을 만나지 못했을 뻔 했습니다. 수원 도반님들 안산 도반님들! 깨장 진행해 주신 법사님들! 거리 모금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지금도 전법송을 흥얼 거려 봅니다. 이제는 우리가 전법해야 할 시간!!!
2021-11-05 12:29:24
김정희
결국 너무 열심히 잘하고야 말았군요. 정말 업식이 무섭다는...
전법송 정말 좋아요~
2021-11-05 11:35:07
배병갑
"소임이 복이고 도반이 스승이다."
늘 듣고 보는 한결같은 말이지만 싫증 나지 않습니다. 그게 정말 맞는 말이라는걸 저도 조금씩 경험해 왔으니까요. ^^
2021-11-05 10:38:36
박미화
우와!~훌륭한 단원5그룹장님 멋집니다
2021-11-05 10:21:00
민정하
모듬장님 훌륭하십니다
2021-11-05 09:57:13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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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5 09:50:46
보리심
이 가을에 가을이오면을 들으니 너무 좋네요~~수행담도 잘들었습니다
2021-11-05 09:16:02
현광 변상용
소임에 대한 깊은 번뇌 잘 들었습니다. 누구나 다 겪는 거 같은데 좀더 세게 당하셨군요 ㅎㅎ
개사한 '가을이 오면' 들었었는데 도반님 작품이었군요. 저도 개사 같은거 좋아하는데 언제 한번 같이 해 보시죠 ^^
옆동네 지회라 만나볼 기회도 있을거 같네요. 소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1-11-05 08:40:01
이정원
'할 수 있는 만큼'이 확장되어간다는 말씀이 반갑고 공감됩니다.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1-05 08:09:27
정 명
남자 도반이 많지 않은 정토회라 이시일님이 더 반짝반짝 빛나네요!
많은 소임을 물 흐르듯 맡고 계신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김용태, 박문구님 좋은 글과 편집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