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안양지회
아들의 성공이 나의 성공이라 여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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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연

보살님과 함께 진행 연습하던 때가 생각나요. 정말 즐거웠어요. 모둠이 바껴 잘 못만났는데 박명자님의 여유롭고 편안한 미소와 웃음소리가 지금 너무 그립습니다.

2021-06-18 08:27:26

김미자

함께 불대 도반이였던 박명자 보살님
시간이 지남에 편해진모습 지금도 생생이 느껴져요
저도 보살님 나누기 할때 더 더욱 와 닿았던 시간 참 좋았답니다

2021-06-18 08:24:30

혜당

와~~
오늘도 따뜻한 격려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2021-06-18 07:58:26

김병숙

눈물이 나네요
그동안 고생많으셨겠어요

2021-06-18 07:57:43

이예술

박명자님의 사연을 가까이서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모습과 미소에 든든한 마음입니다. 어려움을 이겨낸 박명자님의 곁에 있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2021-06-18 07:38:40

정해란

도반님의수행담을 읽고
많은용기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6-18 07: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