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자보살님~^^ 어려움을 견디고 수행자의 길로 꾸준히 나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응원합니다
2021-06-18 11:04:22
이춘희
명자보살님, 편안하고 환한 모습을 늘 잊지 않고 있습니다. 마음을 내어 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2021-06-18 10:01:36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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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8 09:56:32
김현돌
대단하십니다~
수행자의 본분을 실천으로 행하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밝은 미소속에 인내하는
마음이 담겨 있었음도 존중합니다~!!!
2021-06-18 09:37:08
강현화
상대를 존중하면 어떻게 달라는지 증명해 주신 것 같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반이 수행의 전부라는 말을 또 깨닫습니다 리포터님과 편집자님 그리고 소중한 이야기 나눠주신 박명자 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행복하십시오 ^^
2021-06-18 09:17:22
조동희
항상 웃으며 편안함을 전해주신 보살님^^
오늘은 또 이렇게 가슴 뭉클한 이야기까지 전해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함께하는 도반이라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2021-06-18 09:13:44
현광 변상용
아이고 저런~ 소리가 몇 번 나올만큼 힘든 시기 잘 이겨내시고 지금은 사진속 함박웃음처럼 행복해 보이시네요.
여전히 작은 문제는 남아 있지만 큰 일은 해결됐다는 말씀에 안도감이 듭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평온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2021-06-18 09:06:40
정진덕 완희
첫째는 얌전하고 조용한 딸이고
둘째는 에너지가 많고 씩씩한 아들을 두었는데 아들을 힘들다는 생각을 많이하며 키웠던 지난 삶을 되돌아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아들에게 심하게 말하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험담하고, 아들이 얼마나 속상했을지 참회하는 마음입니다.존재 자체로 온전하다 하셨는데 어리석은
2021-06-18 08:55:55
향명화
관세음보살 같은 미소 뒤에 아픔이 있었군요. 사진으로만 보아도 같이 마음이 밝아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