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뭉클하고 감동적인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푸른 마음을 간직한 법우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5-25 09:55:32
kim
응원합니다
2021-05-25 09:33:13
연화
나이 오십에도 부모님을 미워하고 원망하고 남편과 자식도 내마음대로 하려하니 괴로운 삶을 살 수 밖에 없었는데 지원님은 어린 나이에 일찍 깨우치 신걸 보니 부럽습니다.
스스로 인생의 주인이 되신 멋진 법우님!앞으로도 모든날을 응원합니다!
2021-05-25 09:13:03
고불장
지원님의 걸음으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모습 응원합니다.
2021-05-25 08:54:45
태홍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지원님하고 같은 지회라서 참 좋습니다^^
2021-05-25 08:40:18
고아라
저도 동생의 입장으로 마음공부를 시작한 후로 '형 만한 아우 없다' 라는 말의 의미를 느끼며 살아가는 중입니다. 젊은 나이에 형을 이해하고 자신의 길로 나아가는 이지원님을 보며 저도 힘을 듬뿍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지원님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청년분들이 부처님 법 만나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바라봅니다.
2021-05-25 08:30:29
산무명
늘 밝은 모습으로 열심히 청년활동에 임하는 지원님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도움받는 입장으로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같이 잘 해나가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