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영
와! 이지원법우님 여기서 보니 정말 반갑네요.. 지금처럼 늘 행복하시길♥
2021-05-25 16:19:35
금강지
와우~~ 따뜻한 법우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수행담 이네요
오계에 어긋나는 일이 아니면 뭐든해보라고 저도 울아이들에게 그렇게 말해줄래요~ 멋져요 아름다운 청년 응원합니다~~~~~~
2021-05-25 15:50:17
장진영
방황해도 괜찮다 하는 말에 많은 공감이 갑니다 멋진 청춘입니다 응원 합니다~~~^^
2021-05-25 15:41:38
진희수
청소년들의 듬직한 오빠, 형이 되어주는 지원법우님 모습 멋져요! 수행담 감명깊게 잘 읽었습니다:D
2021-05-25 12:52:22
브레드피트
잘생겼네
2021-05-25 12:33:32
혜당
흔들리며 피는 꽃처럼,
묵묵하게 자리를 잘 지키며 사는 모습에서 ,
희망을 봅니다..
내내 평안하게 사시길~~~~
2021-05-25 11:42:02
현광 변상용
저도 3살 아래 남동생이 있는데 크면서 생활과 생각, 가치관이 다르다보니 데면데면 하고 있는 중입니다.
님 글을 읽고 예전처럼 가까와졌으면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달랑 형제뿐인데.
젊음이 좋은거야 말해 무엇할까요 맘껏 누리시기 바랍니다~
2021-05-25 10:59:26
김형순
지원님
응원합니다.
2021-05-25 10:57:10
최정규
지원법우와 활동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열정적인 지원법우 항상 응원합니다!
2021-05-25 10:14:58
견오행
_()()()_
2021-05-25 10: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