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희
웃믄모습에 늘 반합니다~~
정토회 선배님으로 많이 배우고 존경합니다
두분과의 인연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2021-03-19 09:32:56
김성혜
이윤선보살님과 같이 한 봉사 한시절이
주마등같이 .... 추카추카해요^^
2021-03-19 08:43:05
권영숙
저는 아직도 스무살 넘은 아이들에게 집착하는 마음인데 보고 배웁니다. 좋은 수행담 고맙습니다!
2021-03-19 08:20:21
김병숙
내인생의 주인되심 추카드립니다
감동사연 잔잔히 잘들었습니다
2021-03-19 07:56:14
호롱불
울컥하며 감동의 눈물을 흘립니다. 사람이 이렇게도 변하는군요.
저도 저의 수행으로 저의 가족과 저와 친한 지인의 변화를 체험했습니다.
하지만 보살님의 따님이 '엄마처럼' 이라는 변화까지는 아직입니다.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1-03-19 07:29:09
무애승
인생의 주인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것 이라는 말이 와 닿네요.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3-19 07: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