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경산법당
나는 지금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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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경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남편분이 본 가장 큰 변화가 보살님이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는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고 부러웠습니다. 평소 저도 '못해병' '안해병'에 빠져 지레 포기하거나 남에게 의지하려는 업식을 참회합니다.

2021-03-19 22:38:45

김봉실

가슴이 따듯해지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

2021-03-19 12:24:48

혜덕 정희도

마음 따뜻한 감동 잘 받았습니다~^^

2021-03-19 11:27:59

상록 김미영

언니의 편안한 웃음과 여유로운 모습, 늘 닮고 싶었습니다.
두분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명깊은 글 잘 읽고 갑니다.

2021-03-19 11:08:34

김순분

감동입니다.
늘 환한 미소와 차분한 목소리에서 행복을 함께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2021-03-19 11:06:53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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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9 10:33:22

현광 변상용

'딸은 엄마가 이상한 종교집단에 빠져서 터무니없는 말을 한다고도 했습니다' 빵 터졌네요 ㅋㅋㅋ
큰 부침은 없으셨던 것 같은데 묘하게도 살아온 삶 전체가 보이며 굳은 심지로 잘 살아오셨구나 하는 게 느껴졌습니다.
다시 용인으로 안 오시나요 저 이제 용인 지회로 편입됐는데요 ㅎ 한번 뵙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 ^^
배울 점 많은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1-03-19 10:22:55

일광화

뭉클하게 눈물이 납니다
감정이입이 됩니다
저도 그런가봐요

2021-03-19 10:01:42

주영도

존경합니다.
이렇게 나오시니 반갑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웃는 모습으로 주위를 밝게 비춰주고 계십니다.
감사드립니다.

2021-03-19 09:33:03

연화

담담한 수행담 편하게 잘 읽었습니다~
이제 경전반 졸업하고 수행하연서 조금씩 업식을 녹이고 있습니다.가족들도 변히고 있는 중인데 도반님 수행담 읽으니 희망이 보이네요~고맙습니다!

2021-03-19 09: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