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원주법당
눈을 뜨게 해주세요
본문보기

김희선

수행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 순간 이야기에 공감되고 '맞아 맞아 나도 그랬지..'하는 마음, 저도 돌아보며 새롭게 알 수 있었어요.
행복과 불행은 내가 만드는 것이라는 말씀이 너무도 마음에 다가오는 아침입니다.
글을 깔끔하고 잘 다듬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2020-12-30 08:18:11

보광화

남편분과 화해하셨다니 저도 같이 기쁩니다.
부처님 법 만나 아침수행 정진하신 공덕이신가 봅니다.
나를 뛰어넘어 다른분께 행복을 전하시니
그 공덕도 윤회가되어 다시 올거라 믿습니다.

2020-12-30 08: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