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원주법당
눈을 뜨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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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불

크게 넘어지니 크게 깨닫는군요. 법에 대한 믿음 역시 크신 것을 보니 부럽습니다.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0-12-31 06:28:25

박신영

솔직하게 나누어 주신 지선님을 응원합니다 남편의 진심을 알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 모든것은 나로부터 나아가 나에게 돌아옴을 알아 저도 부지런히 정진하겠습니다 .

2020-12-31 06:13:04

이은여

잘 봤습니다
보살님이 불법만나 새로움을 맞이한걸보니 기쁜 눈물이 납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0-12-31 06:00:58

유경민

잘 읽었습니다.
허물을 벗으시고 행복으로 나아오신
빛나는 수행담 감사드립니다.

2020-12-31 05:03:57

무량원

눈을 뜨게 해주세요...가 마음에 남네요.
수행담 감사합니다

2020-12-30 17:24:45

광덕 박철성

이세상 우주는 내가 생각하고 원하는 데로 되어야 한다.~``
칭얼 대면 다 해주는 부모님 처럼 세상 사람들도 그래야 한다는 유치한 어리석음이 무의식에 있어서..
그 로인해 어리석게 살아온 무지의 세월을 반추 하게 하는 수행 법문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12-30 14:33:20

강상원

남의 탓을 했던 시절의 나를 떠오릅니다. 수행으로 변화된 이지선님의 수행담을 잘 들었습니다.

2020-12-30 12:25:37

김태순

잘보았습니다.이런 아픔을 이겨내시고 행복한
수행자가 되셨군요.
깨달음과 수행의 과정이 훌륭하시고 감동입니다.
도반님과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2020-12-30 11:50:56

현광 변상용

이혼보다는 사별이 깔끔하겠지 란 대목에선 그때의 관점과 심정이 어떠셨을지 짐작이 갔습니다.
현명하게 잘 이겨내고 지금 행복하신 것 같아 읽는 저도 좋으네요.
단호했지만 푸근해진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

2020-12-30 09:06:12

견오행

_()()()_

2020-12-30 09:0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