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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화
진숙보살님 가슴 뭉클하지만 잘 살아가고 있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해요 ~~
2020-12-18 07:53:05
호롱불
정토회를 만난 시절인연으로 모두 모두 행복해졌다는 말씀을 들으며 저를 돌이켜 봅니다.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었는데 보살님을 통해 저역시 보살님처럼 정토회 덕을 톡톡히 보았네요. 고맙습니다.
2020-12-18 07:5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