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열심히 사신분이네요. 그리고 삶의 괴로움을 삶의 힘으로 깨우쳐 주신 법륜 스님과 부처님의 가르침에 다시 한 번 고개 숙입니다. 이진숙 보살님. 엄마께서 아이들까지 두고 가신 이 이 괴로운 세상 .엄마를 대신해 마음껏 대자유인으로 즐겁게 살고 가시길 기원합니다
2020-12-18 09:39:39
감로행
오직 법에 의지하라는 말씀 가슴에 새깁니다.
원망하는 마음이 의지심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18 09:37:21
무량원
저의 업식또한 그러한 부분이 있습니다.
엄마에게서 받지 못한 사랑때문에
조금만 나를 인정해주면 따라가고 내 걸로 삼으려 합니다. 그리고 그들도 결국 내가 자신들에게 이익되도록 만들고 싶어한다 생각해 배신감을 느끼고 ...다 나로부터 일어난 일입니다. 자등명 법등명..부처님 감사합니다
2020-12-18 09:16:59
김미선
보살님의 환한 표정으로 그동안 갇혔던 업식들이 환희로움으로 물듬이 느껴집니다.
보살행으로 삶을 살아오신 보살님
진솔하신 그 삶의 토닥토닥 행복과 큰 박수 보내드립니다.
이제부터는 더없이 행복하세요. ~
가슴뭉클 동감하며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
2020-12-18 09:11:52
문진숙
수행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에 깊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이진숙님은 어느 도반님 말씀처럼 참 멋진 분이시네요
언젠가는 상처가 다 치유되고 온전히 자유롭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20-12-18 08:59:08
견오행
_()()()_
2020-12-18 08:57:29
현광 변상용
지금 돌아보니 제가 짠합니다~ 란 말씀에 마음이 아프네요. 수행담 읽으며 소름이 끼친 적은 많지만 눈물 흘린 적은 없었는데 오늘은 ㅠ
그치만 지금 사진을 보니 편안해 보이셔서 안도가 됩니다.
훌륭한 수행자의 모습 본 받고 싶어지네요.
짠하지만 차분하고 씩씩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0-12-18 08:48:19
김희선
수행담 나누어 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울컥하며 듣는 이야기속에 의지심이 많은 저를 돌아보게 되네요..
오로지 법에 의지하라. 이 아침 저를 다시 깨우는 명심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