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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숙
퇴근후 또 열심히 활동하시는 보살님 모습 늘 감동이었습니다. 오늘 글을 읽고 나니 그 작은 체구에 많은 것을 담아내고 사셨구나 한 번 더 놀랍습니다.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0-12-11 08:37:29
호롱불
어려운 시기마다 돌봐주신 분이 바로 할머님의 공덕이었나 보군요. 고비를 잔 넘기시고 정토행자로 살아가시는 보살님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네요.
2020-12-11 08:11:38
조민경
미소가 아름다운 제연보살님! 감동적인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12-11 08:07:36
보승화
감동적인 수행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2-11 07:44:00
고불장
밝게 맞아주시던 도반님! 웃는 모습이 고우시던 법우님!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2020-12-11 07: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