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평택법당
‘할 수 있는 것’을 ‘할 수 있을 때’_‘할 수 있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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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숙

늘 활짝 웃으며 반겨주시는 보살님
읽는 내내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한송이 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그렇게 울었나부다는 시 구절이 보살님께 딱 ~~어울립니다

보살님과 인연이 되어 감사합니다

2020-12-11 20:45:58

박준

'할수있는것 할수있을때 할수있는만큼'
공감하고 배웁니다.
뭉클합니다
늘 치아가 드러나게 활짝웃는 모습 따뜻했습니다
감사해욧♡

2020-12-11 19:49:19

문병식

박제연보살님,
가슴뭉클한 사연 잘 들었습니다.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시는 모습에 존경심이 느껴집니다.

2020-12-11 18:05:04

정서경

보살님 이라는 칭호가 참 잘 어울리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옆에 있으면 든든하고 편안한 느낌이 드는 참 좋은 분이십니다. 남을 위한 기도라는 목표가 너무나 고맙습니다. 본받아야지요,^^

2020-12-11 18:01:33

지혜승

뭉클했습니다♡

2020-12-11 13:49:38

김정희

흔들리는 순간도 있었지만 한 송이 꽃과 같이 피어난 선배 도반님의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저는 요즘
아침은 천일 결사 기도
점심은 스님의 하루
저녁은 행자의 하루
삼시 새끼 아~~주 맛나게 잘 먹고 있습니다

2020-12-11 13:37:00

강상원

역경가운데에서도 안으로 돌이켜 행복한 수행자로 살아가시는 밝은 웃음의 수행담을 잘 들었습니다.

2020-12-11 13:16:22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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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1 10:10:25

송계순

수행.보시.봉사의 삶을 살고 계신 도반님. 현재 아름답고 멋진 분입니다.
활~~짝 웃는 모습. 웃음소리 좋아요^*,

2020-12-11 08:54:53

현광 변상용

정일사 회향에서 처음 뵀을 땐 생글생글 웃는 얼굴이라 이런 시간이 있었는지는 몰랐네요.
지금은 행복 ing 중이라 그런 미소가 나왔나 봅니다 ㅎㅎ
담에 뵈면 왠지 더 반가울거 같아요.
차분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0-12-11 08:4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