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헌영
저도 알듯 모를듯..하면서 계속 하고 있습니다.
확실한 건 불대 입학 전보다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그냥 합니다' '이만하기 다행입니다'등등 체험 중입니다.
수행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1-12 08:56:02
서귀남
밝은 미소에 천천히 꾸준한 수행 모습이 진정 수행자 입니다 감명깊게 잘 읽었습니다
2020-11-12 08:00:18
큰바다
[덕분에 갑작스러운 큰 변화는 없지만,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 저는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라는 말씀을 들으니, 오히려 믿음이 갑니다.
나날이 가벼워지시길 기원합니다.
2020-11-12 07:59:16
김병숙
조금씩 나아지고있으신 모습을 응원합니다
2020-11-12 07:4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