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 잠시 선악과 란 과실에 갇아 두고 너희는 이 것을 만지지도 말며 먹지 말라 먹는 날에는 너희가 정녕 죽게 된다는 경고를 무시하고 그 과실을 먹은 사람들은 죄를 알게 되어 하나님과 관계가 막히게 되어 영생종 였던 사람들은 죽을 수 밖에 없게 된 것이 죽음이란 단어가 최초로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그 죽음은 고통과 고난을 동반하므로 누구라도 관계없이
2021-06-29 21:29:44
qwe조
다.
인간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모습으로 흙으로 지으시고 하나님의 영을 넣어주심으로 살아 있는 생령이 된 것이며 죄가 없어 죽음과 고통이 없는 이 땅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지내며 하나님을 찬양 하라고 지으신 것이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의 목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을 섬기던 천사가 하나님보다 더 높아 지려다 지옥에 보내기 전 이
2021-06-29 21:20:51
qwe조
얼마나 망가졌던 깨졌던 관계 없이 자기를 만든 회사를 찾을 수 있다면 다시 원 상태로 복구가 가능 할 것입니다.
그러나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깨끗한 모습으로 있어줘야 되며 반드시 동일 제품을 만드는 회사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다른 회사를 찾아 아무리 사정 해도 회복은 불가능 할 것입니다.
과연 인간은 어떻게 지어졌는가를 아셔야 됩니
2021-06-29 21:10:22
qwe조
님의 글을 읽고 감히 종교란 무엇이며 왜 믿고 계신가 ! 여쭤봅니다.
각자 개개인 마다 성품이나 인격이 다를 것이나 동물이 아니고 사람이라면 아무리 몰라도 인간은 어디서 왔으며 죽어 어디로 가는가 아셔야 될 것입니다.
무엇을 예를 들어도 마찬가지 이겠으나 처음에 나올 때는 새것 이으나 오랜 시간 사용하다 보면 망가지거나 깨지기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21-06-29 21:02:05
자재행
인생의 내비게이션을 켜고 나아가는 모습 미소가 좋습니다.
2020-11-13 10:15:31
감로음
상황이 힘드셨을 거 같은데 글 속에서 가벼움이 느껴집니다
화이팅입니다!!!^^
2020-11-12 22:37:06
견오행
_()()()_
2020-11-12 11:11:13
다보행
잘 새기겠습니다
2020-11-12 10:07:19
현광 변상용
'알 듯하다가 모르겠고 깨달을 것 같다가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은...' 이란 말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경전반 수업을 두번째 듣고 있는데 딱 그 심정이거든요 ㅎㅎ
계획한 대로 잘 안되는게 우리네 인생인가 봅니다. 저도 비슷한 소상공인으로써 애환을 알거 같아요.
그치만 희망을 갖고 오늘 하루도 살아갑니다. 응원합니다~
2020-11-12 09:09:07
윤기임
어머나 최재영 도반님 반갑습니다
저도 이앞 20년도 광복절 봉림사지 유수스님 법회때 "나에게 정토회" 란 짧게 묻고 답하는게 있어 "인생의 나침반"ㅎ으로 답한 기억이 납니다
잔잔히 삶을 풀어내는 모습이 그려지네예 아름다운 글을 이 아침에 보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함께 하는 경전반 스텝으로 언제 이렇게 정토 행자의 하루 에 실리게 되었지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