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해운대법당
저는 충분히 사랑받은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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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연

경전반 다닐 때 만난 도반님 덕분에 저도 열심히 수행정진하고 있습니다.
모범을 보여주신 보살님께 감사드립니다.

2020-11-13 08:52:23

김병숙

목말라하셨지만 남편께 충분히 사랑받으셨고
그사랑을 널리 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2020-11-13 08:16:10

이수미향

보살님 수행담에 깊은감동과 아련한 아픔이 전해집니다.
도반이 최고의 수행스승임을 또 알게합니다
응원합니다~

2020-11-13 08:03:13

박은영

감동 먹었습니다~~~!

2020-11-13 07:23:55

김영미

보살님~
함께해서 많은 깨달음을 받고 감사했습니다~
저도 지금 충분히 사랑받고 있음을 알고
행복을 전하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2020-11-13 07: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