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해운대법당
저는 충분히 사랑받은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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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지

아침부터 눈물 쏟았네요.. 곁에 있는 남편이 감사하고 함께 있을 때 더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중한 나누기 감사합니다!

2020-11-13 16:28:24

이루리씨

사랑하는 사람을 보낼수있었던 힘이 이곳에서 나오나요.
슬퍼요.. 가까이 있는 내 가족의 사랑을 알고 감사히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곁에 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한데 늘 불평하는 저를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13 13:30:56

자재행

감동입니다 참 보기 좋습니다~~

2020-11-13 12:42:40

김경호

보살님, 경전반9조 잘 이끌어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표현 잘안해도 잘 아시리라 ^^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2020-11-13 12:03:35

연화

도반님!응원합니다~

2020-11-13 12:00:20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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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3 10:45:02

이정수

솔직담백한 삶의 얘기들...
눈물겹게 잘 읽고
가슴이 찡~하게 뭉클거림은 저 혼자만의 감정일까요?

안정감 있고
수행이 잘 된 모습으로 비춰집니다.

희열 조장님은 참된 자유 참된 행복에
그 어느 누구 보다도 더 많이 다가 선것 같구요.
용기를 잊지마시고 앞으로 더욱 더 해탈 열반의 피안으로 나아가시길 발원합니다.

좋은 글 주신 기자분께 감사합니다

2020-11-13 20:22:00

금강주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1-13 10:16:08

대덕화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1-13 09:38:26

현광 변상용

저도 주말부부로 10년째 살고 있어서 서로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습니다. 갑작스레 잃은 반쪽 얼마나 황망하셨을지 ㅜ
그런 어려운 상황을 꿋꿋하게 잘 견뎌내고 이제는 덤덤하게 얘기할 수 있으시다니 참 수행자로 살아가시네요.
먹먹했지만 툭 털고 일어난 의연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0-11-13 09:2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