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여쁜 얼굴만큼 알록 달록 예쁜 빵을 굽는 솜씨꾼이셨군요.
잔잔한 미소 속에 그런 아픔이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담담하게 풀어주신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역경을 통해 재앙을 복으로 만든 수행자이십니다.
보살님, 응원합니다. 화이팅👍
2020-10-22 08:20:31
고우니
담담히 풀어내려가신 인생이야기가 감동입니다
2020-10-22 07:51:05
명륜행
소중한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마음으로 눈물이 흐릅니다.
힘들었던 유년시절을 잘 지나 정토행자의 수행자로 거듭나셔서 아이들을 끝까지 책임지는 어머의 모습으로 계셔주셔서 자랑스럽습니다.
도반님, 진솔하게 내어주신 수행담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