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광산법당
아침에 눈 뜨기 싫어 잠들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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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랭이

감사합니다~^^

2020-10-22 18:13:42

다보행

저도 아침에 눈뜨기가 싫어 외로움에 계속 잠들고싶었습니다
제목에 공감이 가고 지금행복하셔서 좋겠습니다
축하드려요

2020-10-22 17:30:01

감사합니다

담담하게 꺼내시는 이야기 속에 당당한 수행자의 모습이 보입니다. 인생의 주인되어 살아가시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0-22 16:53:21

희장엄

밝고 이쁜 모습이 수행의 깊이였군요.
나누기 보면서 뭉클했어요..

2020-10-22 16:23:41

대호

잘 하셨습니다 잘 하셨습니다.
정말 잘하셨습니다.

2020-10-22 16:04:41

월등명

눈 뜬 김에 그냥 한다 는 말씀대로만 하면 정말 못할 게 없을 것 같습니다. 불교대학 나누기 시간에 제 이야기를 마음 편안하게 꺼낼 수 있었고, 그냥 들어주는 사람이 있어서 참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글 읽으면서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2020-10-22 15:17:36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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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11:59:41

박성희(감로안)

잘 읽었습니다. 사진도 좋고.. 내용도 참 감동적이네요. ^^

2020-10-22 11:44:44

강현화

임현수님과 희망리포터 전미숙님 감사합니다
행복도 불행도 내가 만드는 것이라는 말이 무엇인지 바로 보게 됩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020-10-22 11:37:39

최상륜

사랑합니다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어렵고 힘든 세월들이 이렇게 커다란 사람이 되도록 해주었네요 존경합니다~~♡

2020-10-22 10:4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