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사하법당
하마터면 내 인생, 억울할 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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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

"나는 정토회 사하법당 소속 정토회원 강순자입니다" 마무리에 물이 툭 떨어 졌습니다.
이글을 누어 주신 보살님 진심이 오롯이 느껴집니다.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2020-03-26 13:02:06

박성희

감동적인 이야기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이 따듯해지는 이야기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3-26 12:48:14

김기정

한 분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 감동을 줍니다. 법을 만나 삶의 깊은 진실에 닿으신 그 용기에 고개 숙여집니다. 감사합니다.

2020-03-26 12:48:00

자재항

잘 살아내신 덕분에 좋은 글도 읽습니다 감사합니다 쭈욱~~ 행복하세요~~

2020-03-26 12:37:03

김태연

...저도 어린 시절 마음이 나오니 울컥합니다.
고맙습니다.잘 들었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2020-03-26 12:27:30

정각심 최은영

감동적인 보살님의 사연에 그저 고개를 숙여집니다.제목처럼 저도 억울할뻔하지말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3-26 11:59:44

정견 채천수

제 어머니가 떠올라 먹먹함이 두배가 되네요
보살님 늘 지금처럼 행복하십시요~

2020-03-26 11:18:48

이애순

(희망리포터 마지막 말처럼) 저도 고맙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2020-03-26 11:05:10

김순희

보석같은 분이세요^^
소박하지만 늘 빛나는 보살님
함께해서 감사합니다~^^????

2020-03-26 10:38:33

다보행

너무나도 감동적입니다
정말 감동적입니다
성불하소서..

2020-03-26 10:3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