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수
잘 읽었습니다.
두려움에 떨던 아이가 이제 행복한 삶의 주인공이 되니 참 기쁩니다. 저도 강순자 도반님 본받아 수행 정진하겠습니다.
2020-03-27 16:16:20
초심자
글을 읽는 동안 저한테 전해오는 그 아픔이
그 힘듦이 뜨거운 눈물로 범벅이 되는데
강순자님의 글은 너무나 의연하고
당당한 표현이 삶의 거리낄것 없이
자유롭고 행복한 분이 되셨구나
알 수 있었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수행자이신 강순자님의 글
잘 봤습니다
2020-03-27 08:41:19
윤명숙
잙 읽었습니다.
강순자님~ 고맙습니다.
2020-03-27 08:05:54
김옥순
정토회에서 마련된 행사에 다녀올때마다 늘 "참 잘갔다왔다"고 웃으며 말씀하시던 모습이 함께
떠오릅니다
잘 읽었습니다.
2020-03-27 07:57:18
최상륜
음식물 쓰레기를 거름으로 만드는 지렁이 처럼 삶에 상처들을 경험으로 치유하신 보살님?존경합니다~~()()()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2020-03-27 07:20:43
김충열
보살님 반갑습니다
병원에서 아침이면 반갑게 인사하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생각납니다
홍보지 나눠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2020-03-26 18:55:48
김명주
'불법을 체득하는 것이 중요하구나.'
'바가지를 재대로 들고 법비를 맞아야겠구나.'
이런 생각들이 듭니다.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3-26 16:45:54
정종석
울컥 감동이 올라옵니다.참으로 진솔하고 깔끔한 고백을 들으면서 내 자신을 돌아보고 부끄러워집니다.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당신이 진정한 보살입니다.행복하시기 바랍니다.
2020-03-26 15:53:28
왕조현
정토는트라우마가 있는사람들이많네요. 정상적으로행복하게산사람들은 별로 없는듯
2020-03-26 15:11:20
김영옥
인생에 선배는 따로 있는게 아님을 순자님을 보면서 배워갑니다
배우고 실천하는 모습 그것입니다
2020-03-26 13: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