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강북법당
진정한 사랑은 내가 행복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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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임

이중인 거사님, 박현진 보살님~~
기사로 만나니 더욱 반갑습니다.
두 분의 수행 정진 모습은 우리 법당 도반님들의 거울입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2019-07-16 08:20:07

김희선

도반님 소식에 뭉클해지며 공감이 많이 가네요~저도 아이 태어났을때부터 늘 옆에 있었지만 마음은 늘 떼어놓고 달아나고 싶어했거든요. 유독 엄마에게 칭얼대었던 아기, 아토피때문에 힘들었던 시간들이 떠오르네요^^ 제가 부처님 법 만나 이만큼 잘 커준 아이에게 고마움이 커요~소식 나누어주셔서 반갑고 감사해요~^^*

2019-07-16 07:2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