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강북법당
진정한 사랑은 내가 행복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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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수

두분 서로 다른듯 하지만 함께 이루며 사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었습니다. 오늘 처음 두분의 이야길 들으니 두분만의 지난 인고의 세월이 마음에 와 닿네요.

2019-07-16 12:28:43

김소순

법륜스님 대한민국 만세
깨달음으로 이끌어 주시니 중생을 구제하시고
스님과 같은세대를 산다는 것이 정말 행운입니다
괴로움이 없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7-16 11:32:05

수승화

뭉클하네요
두분 소식 잘보았습니다~

2019-07-16 11:12:48

정광명 유연주

"정토회서 시키는 일은 처음에는 하기 싫지만 하고 나면 뿌듯한 마음이 들어 좋습니다." 하는 말씀이 남습니다. 맞다 맞다 동의하고 생각하고 또 다잡게 되고 한번 떠 깨우치는 말씀이였어요 감사합니다.^^

2019-07-16 10:43:48

백효덕

이렇게 글로 읽으며 한걸음 더 알아갑니다
조용한 가운데 꼭있어야할 자리에서 묵묵히 실천하시는 모습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도반이어서 자랑스럽습니다

2019-07-16 10:16:50

김주은

말없이 항상 앞에서 솔선수범 하시는 모습에 많이 배웁니다.

2019-07-16 10:02:15

이현정

오랜 시간 뵈어왔지만 자세한 말씀 처음이네요. 뭉클합니다ㅠ 두 분이 강북법당에 계셔서 든든합니다^^

2019-07-16 09:33:38

김태연

소중한 마음의 글...잘 읽었습니다.
천천히 따라가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19-07-16 09:25:21

추경미

언젠가 함께한 차안에서 짧게 들려주신 얘기 마저 들은 기분입니다. 우리법당에 두분이 있어 항상 든든합니다. 꾸준함의 힘을 믿고 정진해나가겠습니다. 아이들은 언제나 수행의 원동력이죠 ㅋㅋ

2019-07-16 09:17:33

정은영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 논다라는 말이 와 닿네요~
감사합니다

2019-07-16 09:0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