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초법당
나는 하루도 이혼을 꿈꾸지 않았던 날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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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공덕

삶을 공유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아침에 뭉클함이 가득합니다. 우리는 행복한 수행자입니다.

2019-03-26 08:23:44

다람쥐

감동입니다~. 그세월을 어떻게 견뎠을까? 그아픔이 전해지는듯 합니다. 인간의 힘은 무한다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삶의변화, 해외봉사활동까지 힘차게 응원합니다^^

2019-03-26 08:17:17

순길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3-26 07:37:44

이윤주

신성숙님의 글에서 친정 엄마의 삶이 엿보입니다.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3-26 07:3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