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초법당
나는 하루도 이혼을 꿈꾸지 않았던 날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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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우자

일을 퇴직까지 하신 것도, 하루도 빠짐없이 수행하신 것도 너무 대단해보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3-26 13:57:40

수승화 마경숙

거사님이 공항에 마중나오셨다는 이야기에 왈칵 눈믈이 났습니다. 가까이 늘 봘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19-03-26 11:38:51

세명화

민다나오에서 뵐때 너무 편안하고 안온해 보이셔서 그전 흑역사는 생각치도 못했습니다ㆍ 얼마나 치열하게 성찰하고 수행하셨기에 민다나오에서 뵌 모습이 되었을까 고개가 숙여집니다ㆍ
모범이 되어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이길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갖게 됩니다

2019-03-26 11:11:01

큰바다

아..신성숙님의 따뜻하고 잔잔한 미소가 진흙 속에서 피워 올린 연꽃인가 봅니다. 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2019-03-26 10:38:22

수행자

감동적이네요.

반갑고, 기쁨이 있습니다~

2019-03-26 10:30:59

청정

감동입니다.

2019-03-26 10:07:23

황소연

보살님 반갑습니다^^
작년 필리핀 아태행자대회때 뵈었네요^^
여리여리 하시고 목소리도 아쁘신 고생도 모르고 사셨을 것 같았는데 ㅎㅎㅎ 다 수행 덕이였나봅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수행 보시 봉사의 삶을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2019-03-26 10:05:51

길벗..

잘 읽었습니다.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게 됩니다...
부지런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19-03-26 10:03:17

장은미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19-03-26 09:51:14

조경미

눈물이 핑 ~~사랑스런 보살님, 사랑합니다

2019-03-26 09:4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