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월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_간절하면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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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행

‘제가 복이 많아 복 지을 인연이 왔습니다.’
제게 온 복이 너무 감사합니다.
법사님 고맙습니다.

2018-12-02 08:36:15

최은주

정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저를 다시 되돌아보게 하는 글입니다. 꾸벅

2018-12-02 08:27:34

보통사람

이런 좋은 글 읽고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2018-12-02 08:05:40

묘광화

남을 돕다 보면 내 문제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된다
내가 아닌 우리로 나아가는 길에 가족에 걸려 넘어지려할때
법사님의 나아가는 모습을 뵙게 되어
눈물로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법사님

2018-12-02 07:5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