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월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_간절하면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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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명화 민정원

직장이라 울지 않으려 애를 쓰는데도
법사님과 도반님들이 존경스럽고
저를 돌아보며 눈물이 절로 나옵니다.
쉽게 가려고 머리 굴리는 나를 돌아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2-04 10:53:19

보산등

삶 자체가 감동이 되는 법사님들 존경합니다.

2018-12-04 08:20:05

조서현

고맙습니다.
수행자의 본보기입니다.

2018-12-04 08:11:06

ㅎㄱㅈ

울컥하게 되는 글이고, 두고두고 읽고 싶은 글입니다. 큰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법사님. 인터뷰를 전해주신 리포터 분들과 봉사자님들도 감사합니다.

2018-12-03 20:56:48

향명

천막에서 사진찍은 수행자입니다
법사님 글읽고 감동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온화한 미소가 영락없는 보살의 미소 이십니다 존경합니다

2018-12-03 16:23:32

희광

달빛보다 더 빛나시는 월광법사님. 길거리에 있을 때나, 법당에 있을때나 항상 빛나십니다.
아드님도 훌륭하시고, 법사님도 존경스럽습니다.

2018-12-03 14:40:20

광명화

보살의 삶을 실천하시고 큰 깨우침을 주신 법사님 감사합니다.

2018-12-03 11:25:50

박경자

감사합니다~

2018-12-03 09:33:10

수미상

법사님들이야기를 읽으며 감동과씨앗이 심어짐을 느낍니다ㆍ
참회도 많이해지고?
고맙습니다?
이이야기가 계속되길 발원합니다()

2018-12-03 06:08:03

손미옥

지금 이 만남이, 이 순간이 좋다는 말씀 넘 좋네요.
지금 여기 이대로 좋습니다.고맙습니다~^^♡

2018-12-02 23:2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