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법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_거울에 비추어 어리석음을 깨우치다
본문보기

무구의

눈물이 끝도 없이 흐릅니다. 감동적입니다.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8-11-11 20:14:38

파랑이

감사히 읽었습니다.

2018-11-11 19:36:17

다람쥐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감동과 기쁨인것 같습니다.

2018-11-11 18:48:44

일향화

하루에 천명에게 서명을 받으셨다니...존경스럽습니다

2018-11-11 18:35:47

강민정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2018-11-11 18:23:11

무량덕

그리 열심히 하셨는데도 10년만에 업식이 보였다는 말씀에 좌절하던 마음을 돌이킵니다. 감사합니다.

2018-11-11 15:42:24

무지

쉼없는 10년 수행끝에 깊은 나를 보셨네요.
참으로 희유하십니다_()()()_

2018-11-11 14:07:54

박성희(감로안)

여러번 읽어도 읽을때마다 좋습니다 . 감사합니다!

2018-11-11 14:07:05

보리안

법사님도 정토행자시군요 하는 새삼스런 자각.
많이 울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1-11 13:52:46

지혜승

참 고맙습니다:)

2018-11-11 13:4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