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법광법사님 두 번째 이야기_거울에 비추어 어리석음을 깨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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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안

삶이 곧 수행임을 몸소 보여주신 법사님께 깊이 감동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1-25 10:21:03

자비행

정토세상은 특별한 능력이 아닌 간절한 마음이 담긴 일상으로 만들어지는구나 되새겨집니다. 감사합니다()

2018-11-22 10:28:43

임무진

열등감... 부족한 줄 알아 보완해 나갑니다. 고맙습니다

2018-11-21 19:20:36

문성운

감사합니다 _()_

2018-11-20 23:18:32

고경희

감사합니다()()()

2018-11-20 08:07:25

권나은

법사님의 대자비의 마음에 감동되네요 더없을 보시와 공덕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건강하십시오^^

2018-11-19 20:01:38

맑고기볍게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법륜스님과 여러 법사님들의 이러한 헌신과 기쁨으로 저같은 사람도 불법 만나 수행하며 조금씩 변화되니 그 공덕이 정말 크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8-11-18 04:54:19

손미옥

법사님,고맙습니다~ ♡

2018-11-18 00:08:50

오인숙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_()_

2018-11-17 16:51:19

희광

그 옛적에 용두리시절이 생각나네요.법사님의 수수부꾸미맛도 그리워지구요.간절한 마음으로 일구어내신 정토회의 여러 일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2018-11-14 10:3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