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화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_세상의 복 밭을 만나다
본문보기

무후행

정말 감동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2018-11-03 12:52:57

서정희

화광법사님 이야기가 궁금했습니다.

2018-11-03 12:10:22

일향화

삼천배를 밥먹듯이....대단하세여!!!

2018-11-03 11:40:59

정근환

대단하십니다.참불교가 그렇케 이루어지는군요
생활속에서 녹아나는 참 지혜의 말씀 잘들었읍니다.저도 편안한 마음을 이룰수있도록 마음가짐을 새롭게해봐야 겠다는 마음입니다.

2018-11-03 11:20:27

무상광

대구법당이 저렇게 생기게 되었구나 싶어 화강법사님과 훅 가까워지는것같아요 감사한 마음입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2018-11-03 10:38:54

태전조석현

이전 삼십년 이후 십이십삼십년은 더 맑고밝고 향기로운
세상이 되길 바라옵니다 그 중심은 검소한생활습관
겸허한마음자세 니르바나의 평안한마음지속 세가지
재가수행자의 기본자세를 놓치지않고 정진하겠습니다
존경하옵는 화광법사님 늘 법체강건하시고 행복하세요
-()-

2018-11-03 10:27:40

이수향

초4 딸래미에게 의지처가 되어주지 못하고, 하기싫어 하는 공부 억지로 하게끔 몰아치진 않았나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8-11-03 10:27:33

반야지

법사님 말씀 읽으며 눈시울이 붉어 졌습니다. 그때 그시절을 아십니까?
법사님과 같은 분이 계셨기에 오늘 제가 정토회에 다닐수가 있었던거군요.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내일 기사 기다려 집니다.

2018-11-03 10:13:37

무량상

감사합니다.

2018-11-03 10:12:40

혜등명

많이 기다렸습니다. 넘 재밌고 솔직한 말씀뒤에 오늘의 정토회를 일구어 오셨구나하고 감사의 마음이 올라옵니다~♡♡♡낼이 기다려집니다ㅎ

2018-11-03 09:5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