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대중법사님 이야기
화광법사님 첫 번째 이야기_세상의 복 밭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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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행

두북에서 그림처럼 뵈었는데, 글로 만나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법사님 이야기가 따뜻합니다.

2018-11-04 08:01:59

무진심

화광 법사님 얘기 들으며 감동의 눈물이 납니다.
영화를 보는듯이 생생합니다.
수행자의 본보기가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11-04 07:47:27

공덕화

불평한 지난시간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잘 다듬어놓은 곳에서 편안하게 함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법사님

2018-11-04 06:51:55

이임숙

대구법당에서 불교대 수업을 받을때
앞서 행하신 선배도반님들께 참 감사한 마음이였습니다.
가까운곳에 이렇게 편하게 스님의 법문을 들으며 공부할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법사님 파출부이야기를 전해 들었을때 정말 감동이였지요
고맙습니다.
2부 이야기가 기대 됩니다~~

2018-11-04 06:47:56

수승화

읽는 내내 감동이였습니다. 법사님, 건강하세요

2018-11-03 23:39:19

금강장

두북봉사 딱 한 번 가서 뵌 법사님..
보고싶구요 그리고 제게 일러주신 지혜의 말씀
여전히 감사할 따름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뵈러 가고싶은 마음 굴뚝같아요..
항상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8-11-03 22:20:33

박영희

감사합니다. 법사님
덕분에 정토회와 인연 지어졌네요.

2018-11-03 21:07:11

길상행

어느 것 하나 그냥 이루어지는 게 없네요. 감사합니다

2018-11-03 20:55:29

무량행

개봉박두 흥미진진 기대만발이옵니다~

2018-11-03 19:46:51

선주행

환한미소가 문경을 가득메웁니다.^^

2018-11-03 19:2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