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미선 법우님의 수행담, 진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또한 사진속에는 저의 시드니 깨달음장 동기분들이 수두룩~~ 더더욱 반갑네요. 이렇게 열심히 수행, 보시, 봉사하시는 시드니 도반님들과, 특별히 청년 법우님들의 수행담을 접할때, 부처님의 밝은 법이, 가까이는 이 호주 곳곳에, 멀리는 이 세상에 두루두루 퍼질날이 성큼 다가오는것 같아 행복합니다. 멜번에 있는 저희들도 미선법우님의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우리는 법을 전하는 정토행자이며, 소중한 도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