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밴쿠버] 밴쿠버 도반들의 문경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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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명자

먼 타지에서 마음의 고향 문경방문을 축하드립니다.
묵은 때를 벗기려 목욕하러 간다는 말씀~ 적적한 표현이네요.
최내영님의 활짝 웃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2016-08-09 13:58:10

채송화

잘 읽었습니다~
더운 날씨에 정토행자 소식 전해주신 리포터님, 고맙습니다^^

2016-08-08 14:50:22

황소연

스승님의 가르침대로 하나 둘 기쁘고 즐겁게 수행해 나가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2016-08-08 13:54:38

무량덕

두분의 다른 테마처럼 보이는 대화가 결국 마음의 고향 문경으로 이어지고 도반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네요. 밝은 최내영 보살님 모습이 떠오릅니다. 언제 또 목욕하러 문경에 가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6-08-08 12:32:41

큰바다

축하합니다.
소중한 나눔 감사합니다. ㅎㅎ

2016-08-08 08:43:34